심한 코골이 증세를 보이는 박부 때문에 드뎌 stressed out 되어 버렸다.
매일 밤 코고는 소리에 잠을 못자고 일어나 울자 박부가 옷 등판에다가 테니스 공을 꿰매어 달라고 한다.
그래서 탄생한 "테니스공 달린 마시마로 티셔츠"
효과가 있었는지 어젯밤에는 한번도 깨지 않고 달게 잤다.
박부는 반면 잠결에 바로 누울려고 하면 등에서 뭔가 찔러서 몇번씩 깼다고 한다.
역시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게 되는 법인가 보다.
그러나 므흐흐.. 오랫만에 넘 잘 잤어..
2005/01/09 15:46 2005/01/0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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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코골이방지용 잠옷

    Tracked from parkboo's blog 2005/01/09 19:47  삭제

    밤마다 나의 코고는 소리에 고생하는 젼을 위해서 코골이 옷을 하나 만들었다. (사실은 젼이 다 꿰매줬다) 원리는 매우 간단. 사람들은 보통 똑바로 누워잘때 코를 많이 골고 모로 누워 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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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01/09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나도 며칠 자다보면 안깨고 잘 자겠지 히히~

  2. LatriciaVo 2012/02/05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eah that makes a lot of sense, I get it, <a href="http://fatburning265.blog.fc2.com/blog-entry-52.html">webblog</a>, [url="http://fatburning265.blog.fc2.com/blog-entry-52.html"]webblog[/url], http://fatburning265.blog.fc2.com/blog-entry-52.html webblog, 18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