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많이 내렸다. 막둥양 생애 첫 눈을 체험시켜 주려고 오밤중에 데리고 나가서 막 뛰어 다녔다.
사진에 보이는 저것들은 나, 막둥이, 박의 발자국들 ㅋㅋㅋ 근데 막둥이가 눈이 과연 뭐였는지 알기나 할까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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