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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자주 TV 지름신의 유혹에 시달렸으나 꿋꿋이 참아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산지 10년 된 TV가 운명.  
그래서 영채아빠와 없이 살까 있이 살까 의논 끝에 Xcanvas 선샤인 42인치 짜리를 샀다.
꼭 티비시청 때문이라기 보다는 Wii도 해야하고...;;;
사놓고 보니 꺅!이다.  
내가 좋아하는 신경민 앵커 화면캡쳐 사진도 딱. ㅋ
2009/02/13 12:45 2009/02/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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