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먹먹합니다.
동영상 여기 저장해놓고
대통령님이 그리울 때 가끔씩 꺼내봤는데
가슴아파서 한동안은
그리 하지도 못하겠네요.
잡지 못하니
더 안타깝습니다.

2009/05/23 11:25 2009/05/23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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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딴따라 2009/05/25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ㅜ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는 걸까요? 저런 미물만도 못한 '것'이 장로라고 설치고 다니는데.... 저 '것'을 그냥 두시다니요. 저런 '것'들은 살아생전 부귀영화를 누리는데 진정 국민을 사랑했던 분이 이렇게 가시다니. 아~ 마음이 너무 아파요.

  2. Monica 2009/05/25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통의 죽음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 될 거라는 것을 설치류는 아마 생각도 못했겠지. 열폭해도 너무 심하게 하는구나.
    한낱 미물만도 못한 것이 어찌 발치도 못따라갈 분을 따라잡겠다고.
    하나님은 저것을 사랑하시든 안하시든 빨리 데려가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