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려고 하는데 희경 베이베와 민경이가
형부 얼굴 보여달라며 머릿고기 술국집으로 오라고 했따 ~_~
그래서 따라온 뽀뽀가 얼떨결에 술집출입을 하게 되었다 ㅋㅋ
안겨 있다가 안절부절하면 밖에 데리고 나가서 쉬 누이고 덩 누이고
착한 우리 뽀뽀 ^^
사진은 아쉽게도 하나도 못찍었당.

훈련종목 "앉아"와 "손 줘"도 자동 투스텝으로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사실 어떤 떄는 내 손에 먹을 걸 보면 손 달라고 안해도 준다 -_-;
먹을 게 없으면 아마 안줄듯 엉엉
2004/07/30 00:36 2004/07/30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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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트랙백 테스트..

    Tracked from parkboo's blog 2004/07/30 23:38  삭제

    젼 블로그에 있는 포스트에 대한 트랙백이다. 블라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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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07/30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지가 다 떨어졌으니 사러 가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