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만기가 되었는데 집주인이 요즘같은 부동산 경기 침체기에 집 한번 팔아보겠다고
이사가겠다 하니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했다.;;;
(패러디는 아니고... 'MB 독도발언' 진위 논란, 오늘 10시 선고 예정이라 remind차원에서 쓴다)
집 내놓은 석달동안 한 사람도 오질 않자 안되겟는지 전세로 턴,
딱 두번 보여줬더니 계약 성사 됐단다.
그래서 우리도 부랴부랴 점찍어둔 동네로 가서 또 하루만에 계약.
실은 서울 외곽 영채아빠 직장 가까운, 좀 싸다싶은 (실은 거품이 덜 낀) 동네에 집을 살까 했는데
다시 생각을 고쳐먹고 오래 살 동네에 전세로 조금 더 살기로 했다.
집은 비싼만큼(ㅜㅜ) 참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주변환경이 좋아서 영채를 생각하면 잘 한 결정인 것 같다.
대출을 ㅎㄷㄷ하게 받아놨으니 이제부터 아껴쓰고 허리띠 졸라매야겠다.
4년만에 다 갚아버리잣!!!
이사가겠다 하니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 했다.;;;
(패러디는 아니고... 'MB 독도발언' 진위 논란, 오늘 10시 선고 예정이라 remind차원에서 쓴다)
집 내놓은 석달동안 한 사람도 오질 않자 안되겟는지 전세로 턴,
딱 두번 보여줬더니 계약 성사 됐단다.
그래서 우리도 부랴부랴 점찍어둔 동네로 가서 또 하루만에 계약.
실은 서울 외곽 영채아빠 직장 가까운, 좀 싸다싶은 (실은 거품이 덜 낀) 동네에 집을 살까 했는데
다시 생각을 고쳐먹고 오래 살 동네에 전세로 조금 더 살기로 했다.
집은 비싼만큼(ㅜㅜ) 참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주변환경이 좋아서 영채를 생각하면 잘 한 결정인 것 같다.
대출을 ㅎㄷㄷ하게 받아놨으니 이제부터 아껴쓰고 허리띠 졸라매야겠다.
4년만에 다 갚아버리잣!!!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껴쓰고 열심히 갚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