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파나마의 SONA에 또 들어가게 된 마이클.
석호필의 계략? 기지?로 머혼이 SONA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또 막판에 사고가 터져서 새닥 대신 빌킴을 죽인 누명을 쓰고 우리의 마이클은 머혼이 먼저 가서 터 닦아놓은 SONA에 수감된다.
Kellerman 요원의 declaration 덕분에 링컨은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되고, 얼떨결에 감옥에 마이클을 보낸 새닥과도 만나지 못하고 헤어졌다.
왜 이렇게 질질 끄느냐, 머혼과 마이클이 탈옥한다는 것이 시즌 3의 줄거리라면 정말 실망이다라는 뷰어들 많다. 사실 좀 글킨 하다 -_-;
그렇다면 이번엔 링컨이 온몸에 문신을 하고 마이클을 구하러 SONA로 들어갈 것인가? 컨셉이 "단순무식"인 링컨은 문신없이 걍 파나마에서 깽판 한번 치고 감옥에 들어간다...는게 내 생각. 그러나 단순한 링컨을 들여보낸 새닥, 불안한 마음에 고민하다 자신이 SONA의 설계도를 구해내 문신을 하고 죄를 지은 후 또 SONA행. 하지만 머혼과 스코필드 두 천재가 이미 빠져나갈 방법을 강구해놨으므로 이 두사람은 뻘짓한 결과가 되고...
산으로 가는 무릎팍 젼마님../?? -_-;
이들의 탈옥기와, 마이클이 탈옥하는 것을 보고싶다는 그 할아부지와 컴퍼니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이 시즌 3의 메인 플랏이 될 듯.
티백은? 수크레는? 마리크루즈는?
켈러맨과 빌킴, 레이놀즈 대통령이 scene에서 없어졌으니 또 어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지 궁금궁금... 아 그리고 새라 탠크레디 역의 새라 웨인이 실제로 임신 중이라는데 이쁜 아기 낳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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