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빈 간지왕...
그러나 죄송하지만 천재소년들이 수학문제를 푸는 장면을 유심히 보고난 후 젼의 감상: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ㅠㅜ
하지만 역시나 전문가의 지식과, 작가언니들의 "무엇이든 초극적으로 표현해버리는" 능력이 적절히 잘 조화되어 아주 그럴듯하게 보였다.
하지만 주몽이 워낙 대세인데다 SBS에서 창사특집으로 왕의 남자를 방영해버리는 바람에 안타깝게도 첫 회 시청률은 그닥 높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도 어제 보니 현빈의 연기가 나날이 늘어만가는 것 같아 왠지 내가 다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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