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따라 보러 난생 처음 대전에 기차를 타고 갔다.
큰 일은 겪었을지언정, 그 속속들이 사정이야 남이 어떻게 알겠냐만,
머 하나도 안변했더만 ㅎㅎ
별다방 없는 대전에 사는 딴따라가 별다방 하우스 블렌드가 마시고 싶다 하여
스타벅스에서 하우스 블렌드 whole bean을 갈아서 가져갔다.
지훈이는 목욕할 때 욕조에 한두방울씩 떨어뜨리라며 젼에게 아로마 병을 주었다.
문제가 있다면 다만 지훈이는 커피 메이커가, 나는 bathtub이 없다는 점.. =_=
어허허... 우낀다 -_-
지훈이가 오늘 대전 TGI 오프닝 데이라며 그쪽으로 예약을 해놔서 거기로 갔다.
사줄려고 했는데 오늘은 지훈이가 쏘겠다고 해서 낼름 그냥 그러라고 했다.
먼 짓이냐.. -_-;
하여간 립스를 얻어 먹었다.

지훈이가 먹은 런던 브로일은 사진이 깨져서 패쑤 --;
지훈이가 바쁠까봐, 또 내일 근무라서 일부로 시간을 타이트하게 잡아서 갔다.
근데 정말 타이트 하더라. 밥먹고 나니 기차시간이 됐다.;;
담에는 박부랑 같이 가서 맛난 거 사주고 카이스트도 한바퀴 돌고 와야지 ^^
큰 일은 겪었을지언정, 그 속속들이 사정이야 남이 어떻게 알겠냐만,
머 하나도 안변했더만 ㅎㅎ
별다방 없는 대전에 사는 딴따라가 별다방 하우스 블렌드가 마시고 싶다 하여
스타벅스에서 하우스 블렌드 whole bean을 갈아서 가져갔다.
지훈이는 목욕할 때 욕조에 한두방울씩 떨어뜨리라며 젼에게 아로마 병을 주었다.
문제가 있다면 다만 지훈이는 커피 메이커가, 나는 bathtub이 없다는 점.. =_=
어허허... 우낀다 -_-
지훈이가 오늘 대전 TGI 오프닝 데이라며 그쪽으로 예약을 해놔서 거기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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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줄려고 했는데 오늘은 지훈이가 쏘겠다고 해서 낼름 그냥 그러라고 했다.
먼 짓이냐.. -_-;
하여간 립스를 얻어 먹었다.

지훈이가 먹은 런던 브로일은 사진이 깨져서 패쑤 --;
지훈이가 바쁠까봐, 또 내일 근무라서 일부로 시간을 타이트하게 잡아서 갔다.
근데 정말 타이트 하더라. 밥먹고 나니 기차시간이 됐다.;;
담에는 박부랑 같이 가서 맛난 거 사주고 카이스트도 한바퀴 돌고 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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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거 뭐 먹을까나?
아주 장사가 잘되는, 6명 이하는 예약도 안되서 30분 정도 기다려야하는 해물샤브샤브집이 있대. 머 지훈이가 먹고싶은 걸 먹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그 집에 가보고품. ㅋㅋ
제가 아는 곳이 별로 없걸랑요..
해물 샤브샤브 (뷔폐)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