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 먹으면서 맛쪼아쪼아~ 그랬는데 막둥이가 쪼르르 달려왔다.
'막둥아' 부르는 소리랑 '맛쪼아'랑 비슷하게 들렸나부다.
웃긴다 그래도 지 이름은 알아듣나부지? 그래서 지금은 애칭이 맛쪼아가 됐다.
맛쪼아 우리 강아지..
정말 맛이 좋을까?라는 엽기적인 생각도 해봤다. 나도 참...ㅋㅋㅋㅋ
'막둥아' 부르는 소리랑 '맛쪼아'랑 비슷하게 들렸나부다.
웃긴다 그래도 지 이름은 알아듣나부지? 그래서 지금은 애칭이 맛쪼아가 됐다.
맛쪼아 우리 강아지..
정말 맛이 좋을까?라는 엽기적인 생각도 해봤다. 나도 참...ㅋㅋㅋ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