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번씩 모든 과가 모여서 수업을 듣는데,
어제는 교수가 강의 중에 갑자기 각 언어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는 표현을 해보라고 했다.
여기저기서 비가 항아리째 퍼붓느니, 개와 고양이가 쏟아지느니, 등등을 얘기했는데
갑자기 교수님왈 "한아과(아랍어)는 왜 가만 있어요? 몰라요?"
그러자 한 학생, "저기.. 비가 안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면서도 무릎을 치게 만드는 aha! moment였다.
같은 맥락으로, 에스키모인들에게 양이란 동물에 대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에스키모어 성경 번역본에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하나님의 어린 물개로 번역되었다고 한다.
어제는 교수가 강의 중에 갑자기 각 언어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는 표현을 해보라고 했다.
여기저기서 비가 항아리째 퍼붓느니, 개와 고양이가 쏟아지느니, 등등을 얘기했는데
갑자기 교수님왈 "한아과(아랍어)는 왜 가만 있어요? 몰라요?"
그러자 한 학생, "저기.. 비가 안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면서도 무릎을 치게 만드는 aha! moment였다.
같은 맥락으로, 에스키모인들에게 양이란 동물에 대한 개념이 없기 때문에 에스키모어 성경 번역본에는 하나님의 어린양이 하나님의 어린 물개로 번역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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