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 지하철에서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사람을 봤는데
잠시 생각하다 보니 바로
요기 제일 왼쪽 이분. 송인혁 감독
아마존의 눈물 다큐랑 무릎팍 도사 특집 참 재밌게 봤는데 말이다.
아는 사람인 줄 알고 인사할 뻔했다가 혼자 깜놀. ㅋ
2010/02/17 14:51 2010/02/1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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