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덮어놨더니 일어나서 뒹굴뒹굴하면서 둘둘 감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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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예민한 영채. 영채파라치 엄마를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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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게 목욕 중. 닭벼슬 머리를 만들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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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이빨이 숑숑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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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바지락 칼국수를 끓여 먹었다. 김가루 섞고 난 다음에 찍어서 지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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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입 드세요 아~


2008/07/01 18:59 2008/07/0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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