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덮어놨더니 일어나서 뒹굴뒹굴하면서 둘둘 감는다
카메라에 예민한 영채. 영채파라치 엄마를 경계한다.
시원하게 목욕 중. 닭벼슬 머리를 만들어 보았다.
귀여운 이빨이 숑숑 나고 있다.
한입 드세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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