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영채 요즘 다리로 서기에 맛들렸다. 예전엔 누워있을 때 일으키면 상체만 일으켜서 앉았는데 이젠 다리에 힘주고 일어선다. 매트리스 짚고도 잘 서있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채 모기장을 사줬는데 신기한지 가만히 있는다. 영채같은 아기에게도 자기 공간이라는 느낌이 있나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고 한참을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있었다. ㅋㅋㅋㅋ
2008/07/17 20:44 2008/07/17 20:44

트랙백 주소 :: http://monicakim.com/tt/trackback/77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홍명 2008/07/20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영채 진짜 빠르다. 울 예주는 한번 뒤집으면 아직 돌아오지도 못해..배밀이도 못하고 말이지..

  2. 2008/07/21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언니 늦게 하는게 좋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