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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니진에 티셔츠 소시모드 영채

좀 윤아같기도 하고 심은하같기도 하고... ㅋ
지난주 간만에 외식하러 나갔는데 바로 뒷테이블 앉은 두돌 반 쯤 된 남자애가 영채 예쁘다고 계속 와서 머리 만지고 얼굴 만지고 (나 희번득! 했지만 얼굴은 웃으며 하하하 안녕~~??)  그러다가 자기 엄마아빠가 하지 말라고 그러니깐 와서 쳐다보고 도망가고 그랬음. 애들 눈에도 예뻐보이나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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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지난 주말 남편이 해준 간짜장.

한 요리 한다는 아줌마들이 즐겨본다는 최.요.비.를 보더니 삘받아서 만들어줬다. 맛있긴 했는데 춘장이 적어보인다며 레시피대로 안하고 막 넣더니 좀 짠게 흠. 이번주말에 다시 도전하겠다고 했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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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채 옆모습 귀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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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모습은 요래 ㅋㅋㅋ

요즘 뒷머리도 많이 길어서 이러구 있다. ㅋㅋㅋ
이쯤해서 복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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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채의 이등병 시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4/28 13:45 2009/04/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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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8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채 넘 이뻐서 뿌듯해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