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축구+핸드볼이라는 개창의적인 스포츠로 감히 월드컵을 넘봤던 스위스의 블래터 이하 (원래는) 핸드볼팀. 오늘 우크라이나에게 따끔한 맛을 보고 귀국길에 오르게 생겼다.
아예 본선에 진출하지도 말았어야 했을 쌍즈질팀.
잘가라~ 요를레이~ 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요를레이~
얘들아 한국에 퐁듀 먹으러 한번 놀러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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