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내~~~내 질리도록!!! 먹을 반찬 3종 세트를 만들었다.
구석에 쳐박혀서 남몰래 싹을 틔우고 있던 감자.
냉동고에서 추위와 탈수증세에 맞서 용감히 싸우던 마른 멸치 그리고 동태
맥주 안주 될 뻔했으나 마른 오징어가 없어 겨우 목숨을 건진 땅콩.
이 모든 아이들을 희생시켜 반찬 3종 세트를 만들었다.
휘리릭 휘리릭~~
잠시 그들을 위해 묵념... ㅠㅜ
구석에 쳐박혀서 남몰래 싹을 틔우고 있던 감자.
냉동고에서 추위와 탈수증세에 맞서 용감히 싸우던 마른 멸치 그리고 동태
맥주 안주 될 뻔했으나 마른 오징어가 없어 겨우 목숨을 건진 땅콩.
이 모든 아이들을 희생시켜 반찬 3종 세트를 만들었다.
휘리릭 휘리릭~~
잠시 그들을 위해 묵념...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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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도대체 못하는 게 뭐야?' 라는 질문을 종종 들었을 듯..
그건 좀 아니다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