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도 쳐무따...
벌써 #3이자 마지막인 음식 이야기입니당.
맛있어 보이는 사진은 하나도 없는데 그래도 그냥 기록이니까... ^^

누구냐 넌.

넌 또 누구냐.

사진은 또 셋째날;;; (하루에 도대체 몇끼를 먹는 거야 버럭!) 밤늦게 숙소 근처 도시락집에서 데려온 아이들.
사진은 대략 뷁스럽게 나왔습니다만 중요한 건 맛있었다는 거~ 지금은 저런 형태로는 도저히 재료가 식별 불가능이라는 거 정도. 그래도 기록이니까! ㅋ

크케 입벌려서 뜯어야 댄다규!

뼈가 보일 때까지 뜯어주는 쎈쑤!

넷째날 디즈니에서 먹은 터키다리.
디즈니 놀러갔다온 사람이 터키다리는 꼭 먹구 오라고 해서 (여행 전 줏어모은 정보는 전부 먹을 거 관련...?? -_-) 친구가 하나 사서 나눠 먹자는 거 굳이 하.나.씩. 먹어야 댄담서.. ㅠㅠ 저렇게 뼈만 남기고 다 먹었는데.. ㅋ 진짜 맛있긴 맛있었습니다.

저것만 먹은 게 돌아다니다가 chicken wrap sandwich도 먹고 아이스도 사먹었어요.
줄기차게 먹습니다.;;; 그래도 많이 돌아다녀서 체력소모가 컸는지 자꾸 땡기더라구요.

뻥한 표정으로 아이스를 먹는 젼. 미니마우스의 귀는 디즈니 즐기기의 기본필수요소

나 올해로 몇 살?? 귀엽네요 덜덜덜;;;;;;;;;;;;;;;;

웬디스 버거 세뚜

마지막 날 점심은 쌩뚱맞게도 햄버거가 땡기는 바람에 젼이 조아라하는 웬디스에 갔습니다. 클로즈업 사진은 촛점이 안드로메다로 출장간 관계로 패쑤. 올만에 먹어보는 웬디스 버거, 일본에서 먹는 마지막 음식이 되어 버렸는데 어째, 땡겼는 걸. ㅋ

생각해보니까 까먹고, 혹은 밧데리가 떨어져서 못찍은 사진들도 많아서 넘 아쉽습니당.
여튼 젼님의 일본 여행기 음식편은 여기서 끝!
2006/08/02 19:41 2006/08/02 19:41

트랙백 주소 :: http://monicakim.com/tt/trackback/416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