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너무 좋아져버린 노래들.
웬지 느낌도 비슷하고 가사도 애절하고...
요즘 미사에서 박효신이 리메이크해서 부른 눈의 꽃은 개인적으로
비교해봤을 때 나카시마 미카가 부른 원곡이 듣기 더 좋은 것 같다.
이 멜로디에는 박효신의 굵은 목소리가 잘 어울리진 않는 듯..;;;
미루나무
괜찮아요 괜찮아요 내걱정 하지 말아요 그대가 있어줬잖아요.
나는 그걸로 돼요 눈물하나 떨어지면 기억에 곱게 남아준
그대를 꺼내어 볼께요. 행복한 그 시절~
눈처럼 하얀 그 미소를 꿈처럼 따스했던 그 숨결을 어떻게 잊나요
내가 그대를 간직해요 우리 사랑을
잊지말아요 날 잊지 말아요 함께할수 없는 시간속에서 울지말아요
언제나 그대 맘속에 나 영원히 살아 있을께요
눈물을 보이지 말아요 웃으며 편히 보내고 싶어요
함께한 날들이 그러했듯이 헤어짐도 아름답기를
잘 지낼께요 잘 지내야해요 내 기억 속에서 슬퍼 말아요
고마운 사람 너무 사랑했던 사람 행복해요 내 곁에 없어도
잊지말아요 날 잊지 말아요 함께할 수 없는 시간 속에서
울지말아요 언제나 그대맘속에 나 영원히 살아있을께요
나즈막히 나를 불러봐요
최종병기그녀 엔딩테마
サヨナラ
私の 心に 隙間が 開いた
와타시노 코코로니 스키마가 아이타
제 마음속에 빈공간이 생겼어요
眠れぬ 夜 溜息ばかり
네무레누 요루 타메이키바카리
잠오지 않는 밤에 한숨만 나오고
氣づかぬ うちに 朝になってた
키즈카누 우치니 아사니 나앗테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아침이 되었어요
あなたの 聲が 聞きたくて
아나타노 코에가 키키타쿠테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溫もり 觸れたくて
무쿠모리 쿠레타쿠테
그 온기를 느끼고 싶어서
あなたへの思い こみ上げてくる
아나타헤노 오모이 코미아게테쿠루
당신을 향한 마음이 복받쳐 올라오고
淚 溢れる
나미다 아후레루
눈물이 흘러내린답니다
*
さよなら 愛しい人
사요라나 이토시이히토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まだ 忘れられない あなたの事
마다 와스레라레나이 아나타노 코토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당신에 대한 것들
さよならの一言で
사요나라노 잇토 코토데
안녕이라는 단 한 마디로
終わってしまうなんて 悲しいよ
모오와앗테 시마우 나응테 카나시이요
끝나버리다니 너무 애처롭습니다
[2]
不安な時には貴方がいて
후안나 토키니와 아나타가이테
불안한 때에는 당신이 있어서
優しく手を握ってくれた
야사시쿠 테오 니기잇테쿠레타
상냥하게 손을 잡아 주었어요
私を 全部 包んでくれた
와타시오 젠부 츠츠은데 쿠레타
나를 전부 감싸 주었지요
出會った 頃に 戾れたなら
데아앗타 코로니 모도레타나라
처음 만났을 때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何度も何度も思い
나응모 나응모 오모이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생각합니다
樂しかった日日が今で切ない
타노시캇타 히미가 이마데 세쯔나이
즐거웠던 날들이 지금까지 안타깝게
飛んで見あろ
토응데 미아로
날아가는것을 보고있어
*
'さよなら' 愛としい人
'사요나라' 이토시이 히토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まだ 終わらせたくないこの戀を
마다 오와라세타쿠나이 코노코이오
아직 끝내고 싶지 않은 이 사랑을
'
さよなら'の 一言が
'사요나라'노 잇토 코토가
'안녕'이라는 한마디가
この世に 無くなってしまえばいいのに
코노 요니 나쿠낫테시마에바 이이노니
이 세상에서 없어져 버린다면 좋을 텐데
*
さよなら 愛しい人
'사요나라' 이토시이 히토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まだ忘れられない あなたの事
마다 와스레라레나이 아나타노 코토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당신에 대한 것들
'さよなら'の一言で
'사요나라'노 잇토 코토데
'안녕'이라는 단 한 마디로
終わってしまうなんて 悲しいよ
모왓테시마우나응테 카나시이요
끝나버리다니 너무 애처롭습니다
나카시마 미카- 눈의 꽃(雪の華)
伸びた影を舗道に並べ
길어진 그림자를 길에 드리운 채
(노비타 카게오 호도오니 나라베)
夕闇の中を君と步いてる
땅거미가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었어요.
(유우야미노 나카오 키미토 아루이테루)
手をつな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손을 잡고 언제까지라도 계속
(테오 츠나이데 이츠마데모 즛토)
そばにいれたなら泣けちゃうくらい
옆에 있을 수 있다니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소바니 이레타나라 나케챠우쿠라이)
風が冷たくなって冬のにおいがした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 냄새가 났어요.
(카제가 츠메타쿠낫테 후유노 니오이가 시타)
そろそろこの街に君と近づける季節が來る
슬슬 이 거리에 그대와 가까워진 계절이 오네요.
(소로소로 코노마치니 키미토 치카즈케루 키세츠가 쿠루)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올해 첫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君を愛してる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그저 그대를 사랑해요.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오 아이시테루)
心からそう思った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어요.
(코코로카라 소오 오못타)
君がいるとどんなことでも
그대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키미가 이루토 돈나 코토데모)
乘り切れるような氣持ちになってる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요.
(노리키레루요오나 키모치니 낫테루)
こんな日々がいつまでもきっと
이런 날들이 언제까지라도 반드시
(콘나 히비가 이츠마데모 킷토)
續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계속되길 기도하고 있어요.
(츠즈이테쿠 코토오 이놋테이루요)
風が窓を搖らした
바람이 창문을 흔들었어요.
(카제가 마도오 유라시타)
夜は搖り起こして
밤을 흔들어 깨우고
(요루와 유리오코시테)
こんな悲しいことも
이런 슬픈 일도
(콘나 카나시이 코토모)
僕が笑顔へと變えてあげる
내가 미소로 바꿔줄게요.
(보쿠가 에가오에토 카에테 아게루)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
흩날리며 내려온 눈의 꽃이
(마이오치테키타 유키노 하나가)
窓の外ずっと降り止むことを
창 밖에 계속 쌓이는 걸
(마도노 소토 즛토 후리야무 코토오)
知らずに僕らの街を染める
모른 채 우리의 거리를 물들여요.
(시라즈니 보쿠라노 마치오 소메루)
誰かのために何かを
누군가를 위해 뭔가를
(다레카노 타메니 나니카오)
したいと思えるのが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게
(시타이토 오모에루노가)
愛と言うことも知った
사랑이란 것도 알았어요.
(아이토 유우 코토모 싯타)
もし君を失ったと知ったなら
만약 그대를 잃을 줄 알았다면
(모시 키미오 우시낫타토 싯타나라)
星になって君を照らすだろう
별이 되어 그대를 비추었을 텐데.
(호시니 낫테 키미오 테라스다로)
笑顔も淚に濡れてる夜も
웃는 날에도, 눈물에 젖은 밤에도
(에가오모 나미다니 누레테루 요루모)
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언제나, 언제까지라도 옆에 있을게요.
(이츠모 이츠데모 소바니 이루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올해 첫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ただ君とずっとこのまま
그저 그대와 함께 이대로
(타다 키미토 즛토 코노마마)
一緖にいたい素直にそう思える
함께 있고 싶다고,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요.
(잇쇼니 이타이 스나오니 소오 오모에루)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眞っ白な雪の華
이 거리에 쌓여가는 새하얀 눈의 꽃.
(코노 마치니 후리츠못테쿠 맛시로나 유키노 하나)
二人の胸にそっと思い出を描くよ
두 사람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요.
(후타리노 무네니 솟토 오모이데오 에가쿠요)
これからも君とずっと
앞으로도 그대와 계속.
(코레카라모 키미토 즛토)
웬지 느낌도 비슷하고 가사도 애절하고...
요즘 미사에서 박효신이 리메이크해서 부른 눈의 꽃은 개인적으로
비교해봤을 때 나카시마 미카가 부른 원곡이 듣기 더 좋은 것 같다.
이 멜로디에는 박효신의 굵은 목소리가 잘 어울리진 않는 듯..;;;
괜찮아요 괜찮아요 내걱정 하지 말아요 그대가 있어줬잖아요.
나는 그걸로 돼요 눈물하나 떨어지면 기억에 곱게 남아준
그대를 꺼내어 볼께요. 행복한 그 시절~
눈처럼 하얀 그 미소를 꿈처럼 따스했던 그 숨결을 어떻게 잊나요
내가 그대를 간직해요 우리 사랑을
잊지말아요 날 잊지 말아요 함께할수 없는 시간속에서 울지말아요
언제나 그대 맘속에 나 영원히 살아 있을께요
눈물을 보이지 말아요 웃으며 편히 보내고 싶어요
함께한 날들이 그러했듯이 헤어짐도 아름답기를
잘 지낼께요 잘 지내야해요 내 기억 속에서 슬퍼 말아요
고마운 사람 너무 사랑했던 사람 행복해요 내 곁에 없어도
잊지말아요 날 잊지 말아요 함께할 수 없는 시간 속에서
울지말아요 언제나 그대맘속에 나 영원히 살아있을께요
나즈막히 나를 불러봐요
최종병기그녀 엔딩테마
サヨナラ
私の 心に 隙間が 開いた
와타시노 코코로니 스키마가 아이타
제 마음속에 빈공간이 생겼어요
眠れぬ 夜 溜息ばかり
네무레누 요루 타메이키바카리
잠오지 않는 밤에 한숨만 나오고
氣づかぬ うちに 朝になってた
키즈카누 우치니 아사니 나앗테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아침이 되었어요
あなたの 聲が 聞きたくて
아나타노 코에가 키키타쿠테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서
溫もり 觸れたくて
무쿠모리 쿠레타쿠테
그 온기를 느끼고 싶어서
あなたへの思い こみ上げてくる
아나타헤노 오모이 코미아게테쿠루
당신을 향한 마음이 복받쳐 올라오고
淚 溢れる
나미다 아후레루
눈물이 흘러내린답니다
*
さよなら 愛しい人
사요라나 이토시이히토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まだ 忘れられない あなたの事
마다 와스레라레나이 아나타노 코토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당신에 대한 것들
さよならの一言で
사요나라노 잇토 코토데
안녕이라는 단 한 마디로
終わってしまうなんて 悲しいよ
모오와앗테 시마우 나응테 카나시이요
끝나버리다니 너무 애처롭습니다
[2]
不安な時には貴方がいて
후안나 토키니와 아나타가이테
불안한 때에는 당신이 있어서
優しく手を握ってくれた
야사시쿠 테오 니기잇테쿠레타
상냥하게 손을 잡아 주었어요
私を 全部 包んでくれた
와타시오 젠부 츠츠은데 쿠레타
나를 전부 감싸 주었지요
出會った 頃に 戾れたなら
데아앗타 코로니 모도레타나라
처음 만났을 때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何度も何度も思い
나응모 나응모 오모이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생각합니다
樂しかった日日が今で切ない
타노시캇타 히미가 이마데 세쯔나이
즐거웠던 날들이 지금까지 안타깝게
飛んで見あろ
토응데 미아로
날아가는것을 보고있어
*
'さよなら' 愛としい人
'사요나라' 이토시이 히토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まだ 終わらせたくないこの戀を
마다 오와라세타쿠나이 코노코이오
아직 끝내고 싶지 않은 이 사랑을
'
さよなら'の 一言が
'사요나라'노 잇토 코토가
'안녕'이라는 한마디가
この世に 無くなってしまえばいいのに
코노 요니 나쿠낫테시마에바 이이노니
이 세상에서 없어져 버린다면 좋을 텐데
*
さよなら 愛しい人
'사요나라' 이토시이 히토
'안녕' 사랑하는 사람이여
まだ忘れられない あなたの事
마다 와스레라레나이 아나타노 코토
아직도 잊을 수가 없는 당신에 대한 것들
'さよなら'の一言で
'사요나라'노 잇토 코토데
'안녕'이라는 단 한 마디로
終わってしまうなんて 悲しいよ
모왓테시마우나응테 카나시이요
끝나버리다니 너무 애처롭습니다
나카시마 미카- 눈의 꽃(雪の華)
伸びた影を舗道に並べ
길어진 그림자를 길에 드리운 채
(노비타 카게오 호도오니 나라베)
夕闇の中を君と步いてる
땅거미가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었어요.
(유우야미노 나카오 키미토 아루이테루)
手をつないでいつまでもずっと
손을 잡고 언제까지라도 계속
(테오 츠나이데 이츠마데모 즛토)
そばにいれたなら泣けちゃうくらい
옆에 있을 수 있다니 눈물이 날 것만 같아요.
(소바니 이레타나라 나케챠우쿠라이)
風が冷たくなって冬のにおいがした
바람이 차가워지며 겨울 냄새가 났어요.
(카제가 츠메타쿠낫테 후유노 니오이가 시타)
そろそろこの街に君と近づける季節が來る
슬슬 이 거리에 그대와 가까워진 계절이 오네요.
(소로소로 코노마치니 키미토 치카즈케루 키세츠가 쿠루)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올해 첫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ただ君を愛してる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그저 그대를 사랑해요.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타다 키미오 아이시테루)
心からそう思った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했어요.
(코코로카라 소오 오못타)
君がいるとどんなことでも
그대가 있으면 어떤 일이라도
(키미가 이루토 돈나 코토데모)
乘り切れるような氣持ちになってる
극복할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어요.
(노리키레루요오나 키모치니 낫테루)
こんな日々がいつまでもきっと
이런 날들이 언제까지라도 반드시
(콘나 히비가 이츠마데모 킷토)
續いてくことを祈っているよ
계속되길 기도하고 있어요.
(츠즈이테쿠 코토오 이놋테이루요)
風が窓を搖らした
바람이 창문을 흔들었어요.
(카제가 마도오 유라시타)
夜は搖り起こして
밤을 흔들어 깨우고
(요루와 유리오코시테)
こんな悲しいことも
이런 슬픈 일도
(콘나 카나시이 코토모)
僕が笑顔へと變えてあげる
내가 미소로 바꿔줄게요.
(보쿠가 에가오에토 카에테 아게루)
舞い落ちてきた雪の華が
흩날리며 내려온 눈의 꽃이
(마이오치테키타 유키노 하나가)
窓の外ずっと降り止むことを
창 밖에 계속 쌓이는 걸
(마도노 소토 즛토 후리야무 코토오)
知らずに僕らの街を染める
모른 채 우리의 거리를 물들여요.
(시라즈니 보쿠라노 마치오 소메루)
誰かのために何かを
누군가를 위해 뭔가를
(다레카노 타메니 나니카오)
したいと思えるのが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게
(시타이토 오모에루노가)
愛と言うことも知った
사랑이란 것도 알았어요.
(아이토 유우 코토모 싯타)
もし君を失ったと知ったなら
만약 그대를 잃을 줄 알았다면
(모시 키미오 우시낫타토 싯타나라)
星になって君を照らすだろう
별이 되어 그대를 비추었을 텐데.
(호시니 낫테 키미오 테라스다로)
笑顔も淚に濡れてる夜も
웃는 날에도, 눈물에 젖은 밤에도
(에가오모 나미다니 누레테루 요루모)
いつもいつでもそばにいるよ
언제나, 언제까지라도 옆에 있을게요.
(이츠모 이츠데모 소바니 이루요)
今年最初の雪の華を二人寄り添って
올해 첫 눈의 꽃을 둘이 가까이 붙어서
(코토시 사이쇼노 유키노 하나오 후타리 요리솟테)
ながめているこの瞬間に幸せが溢れ出す
바라보고 있는 이 순간, 행복이 넘쳐요.
(나가메테이루 코노 토키니 시아와세가 아후레다스)
甘えとか弱さじゃない
어리광이나 약한 게 아니에요.
(아마에토카 요와사쟈나이)
ただ君とずっとこのまま
그저 그대와 함께 이대로
(타다 키미토 즛토 코노마마)
一緖にいたい素直にそう思える
함께 있고 싶다고, 솔직히 그렇게 생각해요.
(잇쇼니 이타이 스나오니 소오 오모에루)
この街に降り積もってく眞っ白な雪の華
이 거리에 쌓여가는 새하얀 눈의 꽃.
(코노 마치니 후리츠못테쿠 맛시로나 유키노 하나)
二人の胸にそっと思い出を描くよ
두 사람의 가슴에 살며시 추억을 그려요.
(후타리노 무네니 솟토 오모이데오 에가쿠요)
これからも君とずっと
앞으로도 그대와 계속.
(코레카라모 키미토 즛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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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떠유? 미루나무 부니깐 이게 생각나네.. ^^
http://community.chol.com/guitar/home/mr02.asf
지금 스피커가 마니 아품-_-; 근데 한번 들었던 것 같아. 멜로디는 전혀 기억 안나지만..
참, 대전역에서 좀 덜 복잡한 곳까지 나오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거든요.. 한 시간 정도 도 여유있게 잡으면 좋을 것 같은데.. 대전역 근처는 너무 복잡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