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채아빠가 한 2주쯤 앓은 것 같다.
목에 담까지 들어서 목도 못 돌리고.. 제대로 한번 아프는구나.. ㅠㅠ


이렇게 한끼 때움. 1식 1찬 1국;;

영채가 평화롭게 자는 모습.
아기들은 잘 때가 제일 예쁘다더니 나도 좀 자주 그런 듯...;;;;
목에 담까지 들어서 목도 못 돌리고.. 제대로 한번 아프는구나.. ㅠㅠ

먼저 가지런한 계란말이

얼큰한 육개장이 먹고 싶다길래 소 대신 닭. 집에 있는 슴가살로 닭개장 ㅋ

갓 지은 하얀 밥.

이건 계란초밥을 좋아하는 영채아빠를 위해서 만든 것. 모냥은 별로, 맛도 난 안 먹어봐서 모르겠다;;

영채 자는 모습
아기들은 잘 때가 제일 예쁘다더니 나도 좀 자주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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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초밥 맛있었어욤`
오랫만이네요. 요즘 사는게 사는게 아니라.. ㅠ.ㅜ 영채 갈수록 아빠 닮아가네요. =)
아 오랫만이구나~~~
아직 거기 다니지? 왜 바쁜지 알것도 같은데.. ㅜㅜ
정말 장난 아냐..계란 초밥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