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2일!
그날이 밝았습니다. 물론 그낡이 밝기도 전에 눈을 부비며 일어나서 준비하고 공항으로 출발해야 했지욥.
공항으로 라이드를 해준 집사람 박부와 이번 여행을 같이 할 이쁘고 유쾌한 동생들, 미쓰왕(이번 여행 중 새로 붙은 별명)과 다중이 미선이인니다. 쿨한 성격 3인방 만의 여행이었지욥. (믿거나 말거나..;;;)


입국수속을 하고 들어가자 마자 들뜬 이쁜이들이 창가에 달라붙어 사진을 찍더군요. 그래서 저두 한컷 찍었습니다. 우리가 타구 가게될 마카오 에어.


비행기 안에서 또 셀카질 한번 해주었지요. 왜냐! 면세점에서 립글로스랑 립스틱 하나씩 사가지구 그사이 발랐거덩요 오호호..


웃고 떠들고 먹고 자는 사이에 어느새 마카오에 도착했더군요.
으흐~ 마카오다~~~
2004/11/25 10:00 2004/11/2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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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4/11/25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부러워라..담에 꼭 클럽메드 싸게 같이 갔다옵시다요.

  2. 미써니^^* 2004/12/02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얌...홍콩갔다왔구낭 ^0^ 부러버라...어쩐지 전화가 안되더군...^^;;
    홈피가 좀 많이 바꿨넹...방명록을 찾아헤메이다가 그냥 여기에 글 남긴당...
    나 국민은행 취직했덩. ^^v 이제 1월 3일부터 국민뱅커로 거듭나리~!!!
    우리 이번해가 가기전에 얼굴 도장 함찍어야짐...ㅋ 연말에 송년회라두 같이하잠 ^0^
    그럼 잘있구...감기조심! ^^*

  3. 2004/12/03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미선이 역시 대단한걸??? 내 주거래은행이 아니라 아쉽구먼...
    조만간 함 만나자. 추카추카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