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겨울철에 써온 침구세트 이불이 좀 얇은 편이다.
사실 우리 둘 다 이불을 자기도 모르게 돌돌 말고 자는 습관이 있어서 잠결에 먼저 마는 사람이 장땡인 시스템으로 쭉 버텨왔는데다가 막둥이마저 꼭 덮는 이불 위에 누워자는 습성이 있어서 사실 이불 하나로는 부족한 감이 있었다.
엊그제 밤에 박부랑 막둥이한테 이불을 뺏기고 밤새 덜덜 떨고 잤더니 감기 걸릴까 무섭더라.
그런 박부도 나한테 이불 뺏기고 떨고 잔 날이 많았다.;;;
그래도 그동안은 전기장판 틀어놓고 덮고 자면 괜찮았었는데 전기장판이 호필이한테 안 좋으니 이젠 틀 수가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이불을 장만하기로 했다. 원래는 덮는 이불 하나만 추가로 살려고 했는데 침구가 너무 오래 되서 싫증이 나기도 해서 그냥 셋트로 사버렸다.
꽃분홍 극세사 이불이당 ㅋㅋ
넘흐넘흐 보들보들 퐁신퐁신하다. 그래서 어제는 잠을 아주 푸욱 잤다.
진작 살 껄 히히히..
사실 우리 둘 다 이불을 자기도 모르게 돌돌 말고 자는 습관이 있어서 잠결에 먼저 마는 사람이 장땡인 시스템으로 쭉 버텨왔는데다가 막둥이마저 꼭 덮는 이불 위에 누워자는 습성이 있어서 사실 이불 하나로는 부족한 감이 있었다.
엊그제 밤에 박부랑 막둥이한테 이불을 뺏기고 밤새 덜덜 떨고 잤더니 감기 걸릴까 무섭더라.
그런 박부도 나한테 이불 뺏기고 떨고 잔 날이 많았다.;;;
그래도 그동안은 전기장판 틀어놓고 덮고 자면 괜찮았었는데 전기장판이 호필이한테 안 좋으니 이젠 틀 수가 없어서 하는 수 없이 이불을 장만하기로 했다. 원래는 덮는 이불 하나만 추가로 살려고 했는데 침구가 너무 오래 되서 싫증이 나기도 해서 그냥 셋트로 사버렸다.

이것이 바로 박부의 취향;;;
넘흐넘흐 보들보들 퐁신퐁신하다. 그래서 어제는 잠을 아주 푸욱 잤다.
진작 살 껄 히히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