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이라 봄나들이 나갔다.
예전 하마집 자리에 토다이가 생겼다길래 점심 안먹고-_-; 4시 정도 입장.
맛좋은 거 완전 많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사시미에서부터 롤, 초밥, 쌀국수, 크랩, 차이니즈, 소고기 스테이크.. 이것저것 너무나 많음.
아래는 내가 디카를 안가져가서 사진은 직접 못찍고 모 게시판에서 업어온 이미지들이다. 모 내가 먹은 거랑 대충 비슷하니 흠흠.. 사진 고마워여~ ^^




하여간 저렴한 거는 지양하고 원가 쎈 음식으로만 집중공략하는 쎈쑤!를 발휘해주시고 배뛰딜기며 나왔다~~~ ^^
식사 후 메가박스에서 다빈치코드 봤는데 잼없다는 말을 하두 많이 들어서 그런지 기대치보다는 괜찮았던 것 같다.
같이 간 4명 중 3명이 책을 읽었는데 3명 다 책내용이 하나도 생각 안나는 신기한 경험을 함. 특히 사일러스...? 쟤는 모하는 애야?라는 질문에 심히 당황스러웠다 -_-;
머 이런저런 반응에 대해서는.. 분명한 것은 픽션은 픽션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거지.
예전 하마집 자리에 토다이가 생겼다길래 점심 안먹고-_-; 4시 정도 입장.
맛좋은 거 완전 많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사시미에서부터 롤, 초밥, 쌀국수, 크랩, 차이니즈, 소고기 스테이크.. 이것저것 너무나 많음.
아래는 내가 디카를 안가져가서 사진은 직접 못찍고 모 게시판에서 업어온 이미지들이다. 모 내가 먹은 거랑 대충 비슷하니 흠흠.. 사진 고마워여~ ^^




하여간 저렴한 거는 지양하고 원가 쎈 음식으로만 집중공략하는 쎈쑤!를 발휘해주시고 배뛰딜기며 나왔다~~~ ^^
식사 후 메가박스에서 다빈치코드 봤는데 잼없다는 말을 하두 많이 들어서 그런지 기대치보다는 괜찮았던 것 같다.
같이 간 4명 중 3명이 책을 읽었는데 3명 다 책내용이 하나도 생각 안나는 신기한 경험을 함. 특히 사일러스...? 쟤는 모하는 애야?라는 질문에 심히 당황스러웠다 -_-;
머 이런저런 반응에 대해서는.. 분명한 것은 픽션은 픽션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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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에 퇴근해서 점심 못먹고 1시에 출근했는디.. ㅠ.ㅜ 뷔페인가봐요? 맛나겠따.. ㅜ.ㅜ
완전 맛조아! 근데 왜 글케 업무가 과중해. 넘 혹사 당하는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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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하실 수 있는암호 xxaa
게시판관리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