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밤 11시 30분 영화 보고왔다.
역시 쵝오쵝오!! 영화보는 내내 눈알 굴리느라 정신 없었다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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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블비.... 도 멋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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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역시 옵티머스 프라임이 쵝오!

나도 이런 로봇 친구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남자 주인공인 샘 윗위키는 샤이아 라버프라는 86년 생 배우.
처음에 찌질한 고등학생으로 나왔다가 차츰 히어로가 되어가는 진부한 (ㅎㅎ) 캐릭터.
좀 못생겼다 싶었는데 러셀 크로우의 얼굴도 좀 숨어있다. (개인적으로 러셀 크로우 잘 생긴 얼굴 아니라고 생각함) 아님 말구 ㅋㅋ

여주인공 미카엘라 언니는 샘이랑 동갑내기인 86년 생 메간 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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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을 녹여놨던 자동차 본넷 앞에서 S자 만들기 신공

키가 168 밖에 안된다는데 쭉쭉빵빵... 부럽다  ㅜㅜ
2007/07/21 09:42 2007/07/2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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