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의 미로

LiKeS/무비 2007/03/05 09:41
언제나처럼, channel of darknesss를 통해 봤다.
나 이러다 영파라치에게 쫓기는 거 아냐!
센과 치히로 잔혹버젼이라더니. 과연 잔혹스러웠다.
얼굴을 깨진 병으로 피떡을 만든다던지, 톱으로 다리를 써는 장면,
칼로 입을 찢는 장면, 찢긴 입을 손수 바늘로 꼬매는 장면. 프하ㅏ하.......
정말 다시는 못 보겠다.

한줄 요약: 오필리아를 상대로 판이 벌이는 초절정 잔혹 낚시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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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이 판이란 놈.

2007/03/05 09:41 2007/03/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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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사람 글 보니 곳곳에 복선이 많이 숨어있었네. 비몽사몽간에 보느라 다 놓쳤다 -_-;

  2. Monica 2007/03/06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필리아가 본 게 환상이냐 현실이냐에 대한 말이 많은거 같은데 난 개인적으로 둘 다 맞다고 생각함;; 마지막 내레이션에서도 나타나듯이 어디를 봐야하는지 아는 사람에게는 모든 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