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C에서 슥삭해온 짜슬이 텔레토비 4종세트. 넘 귀여워 >.<
젼을 웃고 울게 했던 환커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삼순이 삼식이 커플만큼의 뽀스는 아니지만, 크게 부족하지 않은 드라마였다.
이제 무슨 낙으로 사나... 삼순이 끝났을 때도 같은 생각을 했으니까 아마 곧 다시 품질좋은 드라마가 나오지 않을까. 언넝 나와라.
노희경 작가 드라마가 후속이던데, 코믹적인 요소는 절대 기대할 수 없겠지만 이번엔 또 어떤 노작가만의 페르소나를 들고 나올지 마냥 기대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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