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시대를 풍미했던 꽃미남 응삼이 아저씨가
지금은 이렇게 구수하게 늙으신 것처럼...
티백에게도 이런 훈남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이렇게 변해서
"이 포켓을 잡아 이쁜이~흐흐" -_-;
그래도 연기파 배우 티백의 간지포스는 여간해서 따라잡기 힘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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