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일찍 영채가 깨서 툭툭 건드리는 걸 모른 척하고 자는 척 했더니
혼자서 벽에 붙은 숫자 글 공부를 보면서 1,2,3,4,5,6,7... 이러고 있는 거다.
그래서 에이 설마... 하면서 영채 아빠에게 영채가 숫자를 세더라, 꿈꿨나보다 그러고 웃었는데
방금 영채아빠랑 셋이 놀고 있는데 1234 해보라고 했더니
영채가 정말 아직 발음은 정확하진 않지만 10까지 센다. 오마나..
그리고 나갈 때 들어올 때 "안녕"한다.
정말 아기가 크는 건 신기하고 귀엽다.
어서 영채가 조잘조잘 엄마랑 수다 좀 떨었으면 좋겠다 ^^
혼자서 벽에 붙은 숫자 글 공부를 보면서 1,2,3,4,5,6,7... 이러고 있는 거다.
그래서 에이 설마... 하면서 영채 아빠에게 영채가 숫자를 세더라, 꿈꿨나보다 그러고 웃었는데
방금 영채아빠랑 셋이 놀고 있는데 1234 해보라고 했더니
영채가 정말 아직 발음은 정확하진 않지만 10까지 센다. 오마나..
그리고 나갈 때 들어올 때 "안녕"한다.
정말 아기가 크는 건 신기하고 귀엽다.
어서 영채가 조잘조잘 엄마랑 수다 좀 떨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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