젼회사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조그만, 테이크 아웃 커피전문점 사이즈의 이쁜 집이다.
바로 옆엔 전원이라는 한정식 식당이 있는데 알고보니
la campagna 주방장이자 사장님의 어머님이 그곳 사장이라구..
토요일 퇴근후에 데리러 온 박이랑 가서
full portion Gorgonzola Bianca랑 half portion Fruti di Mare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워낙 좁아서 조리하는 과정도 다 볼 수 있고, 마치 친구집에
초대되어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원래는 half portion이 안되는데 그렇게 해줄수 있겠냐고 하자
선뜻 그렇게 하시라고 한다.
제대로 하는 이쁜 느낌의 스파게티집 답게 가격의 압빡!
Gorgonzola Bianca 만삼처넌, Fruti di Mare 육처넌 (원래가격
만이처넌) 해서 팁까지 이마넌 주고 나왔다.
비쌌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었어. 어흑!
너무나 조그만, 테이크 아웃 커피전문점 사이즈의 이쁜 집이다.
바로 옆엔 전원이라는 한정식 식당이 있는데 알고보니
la campagna 주방장이자 사장님의 어머님이 그곳 사장이라구..
토요일 퇴근후에 데리러 온 박이랑 가서
full portion Gorgonzola Bianca랑 half portion Fruti di Mare를
주문해서 먹었는데
워낙 좁아서 조리하는 과정도 다 볼 수 있고, 마치 친구집에
초대되어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원래는 half portion이 안되는데 그렇게 해줄수 있겠냐고 하자
선뜻 그렇게 하시라고 한다.
제대로 하는 이쁜 느낌의 스파게티집 답게 가격의 압빡!
Gorgonzola Bianca 만삼처넌, Fruti di Mare 육처넌 (원래가격
만이처넌) 해서 팁까지 이마넌 주고 나왔다.
비쌌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었어.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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