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은 신나는 야스미~
서서 하루 종일 일하는 우리에게 6일 연짱이란 너무나 가혹한.. ㅠㅠ
하여간 퇴근 후에 놀고 싶기도 하고 노래방가자고 꼬셔서
두시간 조금 못되게 놀다 왔다.
최신가요로 시작해서 일본애니 주제가로 가서 X Japan 노래까지..
후루문짱의 myself와 eternal snow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오늘은 박이랑 어제 중복때 먹지 못했던 삼계탕을 먹으러 갔다.
물론 국물 별로 안좋아하는 박은 돈까스 먹구 ㅋㅋ
호수공원에 놀러갈까 했는데
넘넘 더워서 엄두가 안난다. 결국 집에서 시체놀이 하면서 딩굴딩굴.
이따 저녁에 쩜 시원해지면 가볼까나??
사진은 반찬샷과 삼계탕샷.
그리고 나날이 재롱이 늘어가는 우리 뽀뽀 목욕하는 모습.
그동안 감기때매 목욕을 못시켰더니 땟국물이 줄줄 흘렸다 -_-



2004/07/31 03:23 2004/07/31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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